🚶 DAY 3 · 2025.04.30 · 올레 2코스 + 3코스 45,506보 —두 코스를 하루에 걷다 광치기해변 → 온평포구(2코스) → 표선해비치(3코스)땀과 바람, 빙수와 치킨으로 버텨낸 세쌍둥이의 셋째 날 🚶 2코스 15.8km 🚶 3코스 14.6km 👣 45,506보 🍧 빙수 + 샌드위치 🛁 호텔 탕 목욕 🍗 치킨 저녁 MORNING · 출발 펜션을 나서며도로 반사경에 담긴 우리 넷 4월 30일 아침. 고성리 펜션에서 눈을 떴다. 어제 올레 1코스와 1-1코스를 완주한 발은 여전히 묵직했지만, 오늘도 배낭을 멨다. 올레 2코스의 시작점은 어제 완주한 광치기해변 — 어제 종점이 오늘의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