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60 제주 올레 13코스 오롯이 걷는 하루 제라드림 가족여행 블로그 제주 올레 13코스오롯이 걷는 하루 아빠와 세쌍둥이, 용수에서 저지까지 📅 2026년 5월 1일 (금) · 제주특별자치도 코스 올레 13코스 시작점 용수포구 종점 저지예술마을 거리 약 15.6km 난이도 보통 🌿 AM 11:00 · 출발 제주 올레길 이틀째 아침이 밝았다. 어제의 피로가 채 가시기도 전에 버스에 몸을 실었다. 아이들은 눈이 반쯤 감긴 채로도 올레 여권을 꼭 쥐고 있었다. 아빠를 닮아서인지, 일단 시작한 건 끝을 봐야 한다는 걸 본능적으로 아는 것 .. 2026. 5. 28. 렌트카 없이 제주 올레길 완주하는두 가지 방법 🥾 올레 사남매 아빠의 여행 팁 렌트카 없이 제주 올레길 완주하는두 가지 방법 버스 하나로 걸어서 제주 한 바퀴 — 실전 대중교통 완전 정복 가이드 📅 2026.05.27 🍊 올레 사남매 아빠 🥾 올레길 완주 도전기 목포항에서 새벽 1시에 배를 탑니다. 씨월드고속훼리가 파도를 가르는 동안 세쌍둥이는 잠들고, 아빠는 혼자 설레다 보면 어느새 제주항. 우리 가족에게 렌트카는 없습니다. 대신 제주도 버스가 있습니다.처음엔 막막했습니다. 그런데 10코스를 넘기며 알게 됐습니다. 대중교통만으로도 올레길 완주는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오늘은 그 두 가지를 솔직하게 비교해 드립니다. .. 2026. 5. 27. 🍊 이 블로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올레 사남매 아빠입니다저는 전남 목포에 사는 평범한 네 아이 아빠입니다.2013년생 세쌍둥이(아들 하나, 딸 둘) 와 막내 리하, 그리고 묵묵히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아내까지— 여섯 식구가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닙니다. 어느 날 문득, 아이들이 크기 전에 함께 뭔가를 완주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게 제주 올레길이었습니다.🥾 왜 올레길인가요?제주 올레길은 총 26개 코스, 437km에 달하는 도보 여행길입니다.쉽지 않은 거리입니다. 세쌍둥이와 함께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그게 좋았습니다. 아이들과 나란히 걷고, 함께 지치고, 같이 해내는 경험— 그게 올레길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했습니다.목포항에서 새벽 배를 타고 제주로 건너가, .. 2026. 5. 27. 다시 출발하는 제주 올레 11번 코스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다시 출발하는제주 올레길 아빠 + 세쌍둥이의 4박 5일 제주도 여행기 JEJU OLLE TRAIL · COURSE 11 5월 1일은 애들 학교 개교기념일, 5월 4일은 재량휴무라서 5월 1일부터 4일까지 제주도에 갔다 오려고 몇 달 전부터 알아봤지만 가는 배편이 만석으로 자리가 없었다. 결국 아예 4월 30일 목요일에 체험학습 신청으로 하루를 빼고, 나는 휴가를 내서 4박 5일 일정으로 제주도로 향하기로 했다. 새벽 6시 09분 — 제주 도착 제주항 도착 · Apr 30, 2026 · 제주시 건입동 밤새 파도를 가르고 드디어 제주 땅. 뒤로 우리를 실어 온 여객선이 보인다. 새벽 1시에 출.. 2026. 5. 22. 26,336보 올레 10코스 당일 치기 2026.03.28 · 제주 올레길씨월드 고속훼리 시그니처팩올레 10코스 당일치기화순금모래해수욕장 → 하모체육공원 · 18.44km26,336 걸음 수18.44 km4h 57m 활동 시간여행 소개드디어 10코스 차례가 왔다지난 여행에서 딱 9코스까지 완주했는데, 마침 씨월드 고속훼리에서 올레 10코스 당일치기 상품을 내놓았다. 이름하여 '시그니처팩'. 배 타고 제주 가서 하루 걷고 다시 배 타고 목포로 돌아오는, 딱 우리 가족 스타일의 여행이다.개별로 가면 차편이며 버스며 이리저리 복잡한데, 여행 상품을 따라가면 시작점에서 내려주고 종점에서 태워주니 이보다 편할 수가 없다. 비용도 절약된다. 세쌍둥이와 함께하는 올레길 여행, 9코스에 이어 오늘도 우리 네 식구가 출격이다."10코스라니... 막 설레기 시.. 2026. 5. 22. 무등산 8인의 원정 DSTC 산악회 · 산행 기록 무등산8인의 원정 증심사에서 인왕봉까지 — 우정과 막걸리로 버텨낸 하루 📍 광주 무등산국립공원 📅 2026년 3월 7일 👥 8인 🏔️ 인왕봉 1,164m Chapter 01 🌙 새벽 집결 — 남악복합주민센터 아직 하늘이 채 밝아오지 않은 새벽, 남악복합주민센터 앞에 다섯 개의 실루엣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김장일 형님, 조동선 형님, 한혁승 형, 은하 누님, 그리고 나. 잠이 덜 깬 눈을 비비며 서로 눈인사를 나누었다. 말 없이도 모두의 얼굴에 같은 표정이 떠올라 있었다 — 설레면서도 살짝 긴장되는, 그 새벽 특유의 두근거림. 차에 올라 김영균 상무님을 픽업한 우리는 무등산 .. 2026. 5. 21. 이전 1 ··· 4 5 6 7 8 9 10 다음 반응형